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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체크] EXID 하니, 오마이걸 아린 손 편지 받고 성공한 덕후 등극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EXID가 출연한다.

신곡 ‘낮보다는 밤’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EXID가 <주간아이돌> 특별 MC로 활약했던 하니를 비롯해 멤버들 모두 변함없는 예능 내공을 자랑하며 또 한 번 레전드 방송을 예고했다.

이날 ‘주간아이돌’ 제작진은 지난주에 방문한 오마이걸 아린이 하니에게 남기고 간 손편지를 전달했는데, 평소 꾸준하게 오마이걸 아린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왔던 하니는 손 편지를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아린이 손수 쓴 편지에는 본인과 떡볶이를 먹고 싶다고 한 하니의 메시지에 대한 답이 있었는데 “다음에 선배님이 떡볶이를 사주신다면 용돈을 다 써서라도 튀김과 순대를 쏘겠다”라는 귀여운 답변을 남겨 모두의 엄마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감동 받은 하니 역시 아린의 입덕 포인트를 하나하나 짚으며 변함없는 팬심을 자랑했다.

한편, 멤버 혜린은 언니 하니의 넘치는 아린 사랑에 “내가 귀여워요? 그 분이 귀여워요?” 라며 귀여운 질투를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성공한 덕후’ 하니가 받은 아린의 손편지 내용은 오는 4월 19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