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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EXID가 '더쇼' 1위에 올랐다.

2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EXID가 스페셜MC로 출격했다. 1위 후보로는 EXID, 프리스틴, 다이아가 격돌했다.

이날 1위는 EXID에게 돌아갔다. '낮보다는 밤'으로 3관왕에 오른 EXID 멤버들은 "오늘이 '더쇼' 마지막 방송이었는데 마무리를 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라며 "솔지 언니도 사랑한다. 스페셜MC로도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ID는 분홍색, 노란색 등 멤버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파스텔 톤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 무대로 솔지의 공백도 채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컴백한 오마이걸의 '미션 360' 코너를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EXP EDITION, PRISTIN, SF9. WA$$UP, 드림캐쳐, 립버블, 마틴 스미스, 모모랜드, 베이비부, 세이예스, 스누퍼, 스텔라장, 오월, 힌트의 무대와 블랙식스의 데뷔 무대로 꾸며졌다.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SBS M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