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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마지막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낮보다 밤’ 활동을 마친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LE‧정화‧하니‧솔지‧혜린)의 메인댄서이자 ‘쫑쫑이’ 막내 정화(박정화)가 8일 생일을 맞았다. 1995년 5월8일 생.

 

이번 생일 역시 변함없이 스케줄이 예정돼 있기에 여유롭게 보낼 순 없지만 쏟아지는 축하에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 뿐”이라고 의젓한 속내를 보이는 정화에게 <포커스뉴스>가 생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생일에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


▲ “매년 그랬듯 스케줄을 하고 있을 것 같아요.”

 

Q. [생일을 맞은 소감은?]
 

▲ “많은 분께 생일을 축하받으며 ‘내가 큰 사랑을 과분할 정도로 받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Q. [생일이란 내게 어떤 의미?]


▲ “기념일들 중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기념일.”

 

Q.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정말 좋아요. 난 나이를 먹으며 변하고 달라지는 내 모습이 너무나 궁금하고 빨리 보고 싶고 기대가 돼요.”

 

Q. [가장 기대되는 나이는 언제인가? 그 이유는?]


▲ “스물일곱살! 그때가 여자들이 제일 예쁠 나이라고 하더라.”


Q. [태몽은 뭐였나요?]


▲ “할머니가 논두렁길을 걸어가시는데 반짝반짝 빛나는 빨간 뱀이 할머니와 함께 길을 걸어가는 꿈과 엄마가 새빨간 홍시를 따는 꿈을 꾸셨다고 하셨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은?]

 

▲ “2013년 생일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 터키에서 생일을 보냈는데 그 이후로 매년 생일을 해외에서 보내고 있어요.”

 

Q. [특별했던 선물을 꼽자면?]


▲ “팬들께서 생일기념 포토북 같은 걸 만들어 주셨는데 그 안에 응원과 사랑의 글들이 담겨져 있었어요. 제게는 큰 힘이 됐고 감동이었어요.”

 

Q. [앞으로 받고 싶은 선물이 있을 것 같은데?]


▲ “혜린 언니가 멤버들 생일 때마다 미역국을 끓여서 생일상을 차려주는데 내 생일엔 항상 해외에 있느라 난 받아보지 못했어요. '혜린언니표 미역국'을 꼭 먹어보고 싶어요.”

 

Q. [생일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떤 걸 해보고 싶나?]


▲ “부모님과 여행을 가고 싶어요. 나를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과 나를 위한 힐링여행.”


Q. [축하 받고 싶은 스타가 있다면?]


▲ “어떤 분이든 축하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릴 것 같아요.”

 

Q. [10년 후 생일을 상상해 본다면?]


▲ “여태 그래왔듯 생일에 일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슬프지만 이상하게 일하며 보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은 느낌.”


Q. [생일을 맞아 감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 “사랑하는 아빠, 엄마. 저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것과 지금까지 아무 탈 없이 잘 키워주신 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Q. [생일을 맞은 자신에게 한마디 부탁합니다.]


▲ “정화야! 스물세살이 된 거 참 축하해. 오늘은 너의 날이니 오늘만큼은 네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길 기도할게. 사랑해."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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