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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승혜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일본여행 중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하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은 10분만에 흡입해야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음식을 기다리면서 셀카놀이에 빠진 하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니는 백옥같은 피부에 오렌지 입술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미니언즈 인형을 머리에 쓴 모습으로 깜찍함을 더했다. 내추럴하면서도 수수한 하니의 트래블룩도 인상적이다.

한편 EXID는 지난 4월 10일 미니 앨범 '이클립스(Eclipse)'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최승혜 기자